자위트홀란트
레이던

레이던

가고 싶은 곳2,685
가본 사람0
계획1

1575년에 세운 이 나라 첫 대학이 있는 도시이고 학생 수가 인구의 상당 부분입니다. 담벼락 서른 곳 넘게 시를 크게 써 놓아 골목을 걸으며 읽습니다. 물가 테라스는 4월, 5월, 6월과 9월에 문을 엽니다.

03레이던 식물원

1590년에 만든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식물원 가운데 하나입니다. 이 정원에서 튤립을 처음 길렀다는 기록이 남아 있고 그 밭을 재현해 두었습니다.

지도에서 보기© Bingqian Li · Pexels License · Pexels
11라컨할 시립 박물관

17세기 모직물 길드 회관을 쓰는 시립 박물관입니다. 이 도시 출신 루카스 판레이던의 「최후의 심판」 세 폭 제단화가 대표작입니다. 렘브란트가 젊은 시절 이곳에서 그린 그림도 함께 걸려 있습니다.

지도에서 보기© C messier · CC BY-SA 4.0 · Wikimedia Commons
12대학 본관 땀방

이 나라 첫 대학이 옛 수도원 예배당을 본관으로 씁니다. 박사 학위 심사 직전 학생이 기다리는 작은 방을 「땀방」이라 부르고, 통과한 사람이 벽에 이름을 적습니다. 벽마다 서명이 빼곡하고 그 사이에 유명 학자 이름도 섞여 있습니다.

지도에서 보기© Bráulio jardim · Pexels License · Pexels
13부르하버 과학사 박물관

1600년 이후의 과학 기구를 모은 국립 박물관입니다. 초기 현미경과 하위헌스의 진자시계, 헬륨을 처음 액화한 장치가 있습니다. 옛 해부학 강당을 되살린 방에 해골이 둘러서 있습니다.

지도에서 보기© Hanno Lans · CC0 · Wikimedia Commons
15모르스 성문

서쪽 운하 위에 선 성문으로 남은 성문 둘 가운데 하나입니다. 성문 옆 도개교를 건너면 풍차 더팔크 쪽 운하 길로 이어집니다. 해 질 무렵 물에 성문이 비쳐 사진 찍는 사람이 많습니다.

지도에서 보기© Fons Heijnsbroek · CC0 · Wikimedia Commons
16필그림 박물관

메이플라워호로 떠난 청교도들이 1609년부터 1620년까지 이 도시에 살았습니다. 1365년에서 1370년 사이에 지은 작은 집에 그 시절 가구와 책을 모았습니다. 방 두 칸뿐이라 관장의 설명을 듣는 것이 관람의 전부입니다.

지도에서 보기© Herenld · CC BY-SA 3.0 · Wikimedia Commons
17호흘란트 교회

1377년에 짓기 시작한 고딕 교회로 계획한 크기를 끝내 채우지 못했습니다. 그래서 신랑보다 익랑이 높아 비례가 어색합니다. 1574년 포위를 푼 시장 판데르베르프가 이 안에 묻혔습니다.

지도에서 보기© Lucia · CC BY 2.0 · Wikimedia Commons
18니우어 레인 운하 시장

토요일 아침 7시와 수요일 정오부터 니우어 레인 운하 양쪽에 장이 섭니다. 채소 · 생선 · 꽃 · 치즈 노점이 다리를 건너며 이어집니다. 이 도시 커민 치즈를 시식하며 고르기 좋은 날입니다.

지도에서 보기© Valentin Ivantsov · Pexels License · Pexels

이 도시의 계획

홈 화면에 트립위드 추가

트립위드를 설치하고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보세요. 앱으로 쓰면 더 빠르고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.

  1. 1.설치 버튼을 누르거나 브라우저의 메뉴(⋮)를 여세요
  2. 2.‘앱 설치’ 또는 ‘홈 화면에 추가’를 선택하고 설치를 완료하세요
  3. 3.홈 화면의 트립위드 아이콘을 눌러 실행하세요

이미 설치했다면 홈 화면의 트립위드 아이콘으로 열어주세요. iPhone이나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기존 설치를 확인하지 못해 이 안내가 다시 보일 수 있어요.

설치 버튼이 없거나 취소했다면 브라우저 메뉴에서 설치할 수 있어요. 설치 메뉴도 없다면 Chrome 또는 Safari에서 열어주세요.